프라이팬으로 차돌박이 굽는 시간
시간이 아니라 색으로 판정한다. 붉은 기가 가시면 다 익은 것이다(농림축산식품부). 분 단위 수치를 준 출처는 하나뿐이며 그것도 "냉동 상태로 강불에 투입" 전제에서 앞뒤 합쳐 2~4분이다. 해동한 얇은 절편은 이보다 훨씬 빨리 익으므로 그 숫자를 그대로 옮기면 과조리가 된다.
완료 판정은 시간이 아니라 붉은 기가 가시면 먹는다(색 변화).입니다. 기준 중심온도 63℃(USDA FSIS)는 그대로지만, 이 부위 두께에서는 가정용 온도계로 잴 수 없습니다 — 근거는 차돌박이 개요의 판정 기준에 적었습니다.
전제 조건
아래 수치는 이 조건에서의 값입니다. 조건이 다르면 시간도 달라집니다.
- 화력: 강한 불이 기본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는 "뜨거운 불에 올렸다가 타지 않도록 바로 뒤집어"라 적고, 레시피는 "먼저 뜨겁게 무쇠팬을 강불에서 예열 해 주세요"라 한다. ★대립 있음: 찹쌀가루 옷을 입히는 변형 조리는 "중약불에 팬을 달궈"라 적는다(기록된 대립 참조).
- 기준 형태: 얇게 썬 구이용 차돌박이 (두께 미상 · 출처가 수치를 말하지 않는다)
※ ★이 부위는 냉동 상태로 투입하는 것이 정상 경로일 수 있다. 위키는 "고기는 전부 냉동이다. 냉장도 있긴 하지만 얇게 썰 경우 공기에 접촉하는 표면적이 넓어져 쉽게 상하기 때문"이라 적고, 분 단위 수치를 준 유일한 출처도 냉동 상태 투입을 전제한다. ★그래서 해동 여부가 시간을 좌우한다 — 아래 시간 범위 의 전제를 반드시 함께 읽어야 한다.
순서
- 예열 — 팬을 먼저 충분히 달군 뒤 고기를 올린다. 무쇠팬 기준으로 강불에서 4~5분 정도 달구면 연기가 슬슬 올라오는 상태가 된다. ★이 4~5분은 팬을 달구는 시간이지 고기를 굽는 시간이 아니다.
- 굽기 — 시간이 아니라 색으로 판정한다. 붉은 기가 가시면 다 익은 것이다(농림축산식품부). 분 단위 수치를 준 출처는 하나뿐이며 그것도 "냉동 상태로 강불에 투입" 전제에서 앞뒤 합쳐 2~4분이다. 해동한 얇은 절편은 이보다 훨씬 빨리 익으므로 그 숫자를 그대로 옮기면 과조리가 된다.
- 뒤집기 — 올린 뒤 타기 전에 바로 뒤집는다. 시간을 세지 말고 색을 본다 — "반쯤 익었을때 뒤집어줍니다"(레시피) · "타지 않도록 바로 뒤집어"(농림축산식품부). 얇게 썰어 말려 있는 상태로 나오므로 펴면서 올리는 것이 균일하게 익히는 조건이다.
- 확인 — 붉은 기가 가시면 먹는다(색 변화). 중심온도 63℃ 기준은 그대로지만 이 부위 두께에서는 온도계 측정이 성립하지 않습니다(감지부가 시료보다 큽니다 — 근거는 부위 개요의 판정 기준). 같은 자료의 중국어 표기도 같은 신호를 독립적으로 반복한다 — "颜色一变就要立刻翻动,只要烤至红色不见即可食用". 색이 변하면 즉시 뒤집고, 붉은색이 사라지면 먹는다.
※ "야채를 올려 싸먹어야 하기 때문에 차돌박이는 잘 펴서 굽는다"는 서술이 이 조작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