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숙 계란
이 층위는 무엇인가
흰자는 흰색으로 완전히 굳었고, 잘랐을 때 노른자가 흘러내린다. 흰자는 굳었다, 노른자는 흐른다 상태입니다.
반숙·완전반숙·완숙이라는 이름을 정의한 공적 문서는 없습니다. 식품공전 전문(256만 자)에서 「반숙」과 「완숙」의 등장 횟수는 각각 0회입니다(기계 확인). 아래 이름은 실측 표본에서 실제로 쓰이던 말이고, 그 옆의 온도는 공적 기준이 아니라 조리과학 출처(등급 B)에서 온 값입니다.
판정은 분이 아니라 도달 온도입니다
이 층위에 해당하는 도달 온도입니다. 공적 기준이 아니라 조리과학 출처(등급 B)에서 온 값이고, 계보가 둘이라 값이 갈립니다. 하나를 고르거나 평균내지 않습니다.
- 65℃
- 60∼65℃
두 계보는 노른자가 굳기 시작하는 온도(65℃)와 완전히 굳는 온도(70℃)에서는 일치하고, 흰자가 굳기 시작하는 온도에서만 갈립니다. 그 차이가 이 층위의 폭을 만듭니다.
Egg Safety Center · American Egg Board · NDSU Extension 이 같은 값을 말한다. ★서로 독립이 아니다 — NDSU 는 본문에서 Egg Safety Center 를 인용한다고 밝히고, American Egg Board 는 Stadelman & Cotterill(1995) 교과서를 참고문헌으로 든다. 세 곳이 같은 값을 말하는 것은 교차검증이 아니라 한 출처가 세 번 인용된 것이다.
영국 식품과학기술학회(IFST). 위 계보와 독립이다. 노른자 응고 65℃·완전 응고 70℃ 는 위와 같고, 흰자 시작점만 다르다.
안전 판정
식약처 소비자 기준은 중심 온도 75℃에서 1분 이상 가열해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단단해질 때까지 익히라고 합니다. 반숙은 정의상 노른자가 굳지 않은 상태이므로 이 기준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미국 업소 기준(68℃ 17초)에도 이르지 않습니다.
한국 기준 원문: 「중심 온도 75℃에서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하여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단단해질 때까지 익혀 섭취」 — 식약처 컨슈머 뉴스레터. 미국 업소 기준: 68℃(155°F) 17초, 껍질을 깨지 않은 통계란 — FDA 업소 기준. 형식이 다른 두 기준이므로 같은 칸에 놓지 않았습니다.
어린이·임신부·고령자·면역저하자에게는 노른자가 굳지 않은 계란을 권하지 않습니다. 위 판정은 상태에 대한 것이고, 실제 도달 온도는 온도계로만 확인됩니다.
그 “몇 분”은 무엇부터 센 것인가요?
같은 숫자가 글마다 다른 순간부터 세어집니다. 시작점을 고르지 않으면 숫자만 남고 그 숫자가 무엇인지는 남지 않습니다. 정박된 절차가 있는 기준점은 1가지뿐이고, 나머지는 왜 비었는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끓인 다음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채 잔열로 두는 시간인가요?
이 기준점으로 센 분(分)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정박된 절차가 있는 유일한 기준점이다(Egg Safety Center). 물이 끓는 동안 세는 아래 넷과 열전달 조건이 아예 다르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지 않습니다.
끓고 있는 물에 계란을 넣은 그 순간부터 세나요?
이 기준점으로 센 분(分)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 웹에서 관찰된 기준점. 이 기준점으로 센 분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지 않습니다.
계란을 넣어 식은 물이 다시 끓기 시작한 순간부터 세나요?
이 기준점으로 센 분(分)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 웹에서 관찰된 기준점. 이 기준점으로 센 분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지 않습니다.
팔팔 끓은 뒤 불을 중불로 줄인 순간부터 세나요?
이 기준점으로 센 분(分)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 웹에서 관찰된 기준점. 이 기준점으로 센 분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지 않습니다.
그 글은 언제부터 세는지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준점으로 센 분(分)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기준점을 밝히지 않은 글이 실측 표본 6곳 중 1곳 있었다. 우리가 대신 정해 채우지 않는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지 않습니다. 이 칸은 출처가 언제부터 세는지 아예 밝히지 않은 경우입니다 — 저희가 대신 정해 채우지 않고 밝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대로 둡니다.
일반 웹은 이 층위에 뭐라고 적었나 등급 C — 답이 아니라 갈림의 증거
아래 숫자는 저희 답이 아닙니다. 같은 층위에 서로 다른 분이 적혀 있고, 더 중요하게는 세는 시작점이 서로 다릅니다. 그 사실을 보이기 위해서만 싣습니다.
- 우리의식탁 키친가이드10분출처가 밝히지 않음
4) 반숙으로 삶을 때는 10분, 완숙으로 삶을 때는 15분정도 삶아주세요.
- 만개의레시피 70000038분다시 끓기 시작한 순간부터
꺼냈더니 살짝 더 익었네요^^ 정확히 8분 지키면 반숙계란을 맛보실 수 있어요!
- 만개의레시피 685025510분중불로 줄인 순간부터
강불 → 중불 완전반숙 8분 반숙 10분 완숙 12분!
- 쿡쿡제이(다음)5분중불로 줄인 순간부터
물이 팔팔 끓고 중불로 줄인 후 5분, 그러면 반숙이 돼요.
표본에서 이 층위의 분은 5 · 8 · 10분으로 갈렸고 폭은 5분입니다. 그런데 기준점이 서로 다르므로 이 폭을 그대로 “오차”로 읽으면 안 됩니다 — 애초에 같은 것을 재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 있는 숫자를 이 페이지에 옮겨 오면 안 됩니다
이 값은 공장에서 알가공품(알가열제품·전란액·난황액·난백액)을 살균할 때의 기준입니다. 가정에서 계란을 삶는 기준이 아닙니다. 난황 60℃·난백 55℃ 를 「노른자와 흰자가 굳는 온도」로 읽으면 안 됩니다 — 미생물을 죽이는 데 필요한 열처리를 정한 것이지 단백질이 굳는 온도를 정한 것이 아닙니다.
출처 식품공전 · 등급 A. 원문: 「가열살균하는 경우 알가열제품은 90℃에서 20분간, 전란액은 64℃에서 2분 30초간, 난황액은 60℃에서 3분 30초간, 난백액은 55℃에서 9분 30초간 가열」
이 페이지가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가정에서 계란 삶는 시간의 공적 시간표 — 식품공전 전문(256만 자)에서 「반숙」 0회·「완숙」 0회, USDA FSIS 계란 안내(5.8만 자)에서 'hard-cooked … N minutes' 형태 0건, CDC 계란 페이지(8,566자)에서 'minute' 0회·'boil' 0회 — 셋 다 기계 확인. 규제기관은 끝점(도달 온도 또는 눈에 보이는 상태)을 정하지 분(分)을 정하지 않습니다. 분은 계란 크기·시작 온도·물 양·냄비·고도에 따라 달라져 규제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부재 확정
- 냉장란과 실온란의 시간 보정값 — 몇 분을 더하거나 빼라고 정한 자료를 공적·조리과학 어느 층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찾은 것은 보정값이 아니라 꺼내는 시점에 대한 갈림입니다(아래 갈림표).미확인
- 고도(끓는점) 보정 — USDA FSIS 에 High Altitude Cooking 문서가 있다는 것만 확인하고 이번에도 받아 읽지 않았습니다. 없다고 적지 않고 안 봤다고 적습니다.안 봤음
- 반숙·완전반숙·완숙의 공적 정의 — 이 이름들을 정의한 공적 문서가 없습니다(식품공전 0회). 이 페이지의 층위 구분은 눈에 보이는 상태와 조리과학 출처의 응고 온도(등급 B)로 세운 것입니다.부재 확정
- 반숙에 해당하는 분(分) — 정박된 분 시간표는 하나뿐인데(Egg Safety Center) 그 절차의 목표는 완숙(71.1℃)입니다. 반숙을 겨냥한 분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일반 웹의 숫자는 답이 아니라 갈림으로만 싣습니다.부재 확정 + 미확인
이 층위의 온도는 조리과학 출처(등급 B)에서 온 값이고 공적 기준이 아닙니다. 안전을 가르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도달 온도이며, 가정 기준은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단단해질 때까지입니다. 삶는 시간은 계란 크기·시작 온도·물 양·냄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조리 안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