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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데치는 시간

브로콜리 데치는 시간

검색 수요가 가장 큰 채소입니다. 아래 답은 무엇을 위해 데치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 목적을 먼저 고르세요.

무엇을 위해 데치시나요?

같은 브로콜리이라도 냉동해 두려고 데치는 것과 바로 무쳐 먹으려고 데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목적이 달라지면 무엇을 보고 다 됐다고 판단하는지까지 달라집니다. 이 채소에 대해 정박된 답이 있는 목적은 1가지입니다.

데친 다음 얼려서 오래 두실 건가요?

이 목적에서 판정하는 것은 효소가 죽었는가입니다 — 효소가 죽을 만큼.

3분약 1.5인치(약 3.8cm) 송이물이 다시 끓기 시작한 순간부터 · NCHFP 데치기 시간표 · 등급 B냉동 저장 전처리 값입니다. 바로 무쳐 드실 때의 시간이 아닙니다.

5분증기로 데칠 때약 1.5인치(약 3.8cm) 송이(증기) 뚜껑을 덮은 순간부터 · NCHFP 데치기 시간표 · 등급 B증기로 데칠 때. 물보다 오래 걸립니다.

이 목적의 근거 문장 보기
is a must for almost all vegetables to be frozen. It stops enzyme actions which can cause loss of flavor, color and texture.

NCHFP 데치기 안내 · 등급 B

Broccoli (flowerets 11/2 inches across) Steamed 3 5
Broccoli (flowerets 11/2 inches across) Steamed 3 5

덜 데치면 — 이 목적에서는 효소이(가) 문제입니다

덜 데치면 효소가 오히려 활발해져서, 아예 데치지 않은 것보다 나빠집니다.

★이 말은 냉동해서 오래 둘 때만 참입니다. 바로 무쳐 드실 나물을 덜 데쳤다고 안 데친 것보다 나빠지지는 않습니다.

Underblanching stimulates the activity of enzymes and is worse than no blanching.

NCHFP 데치기 안내 · 등급 B

데친 뒤에는 바로 식힙니다 — 이것은 모든 출처가 일치합니다

Heat blanching, when required in the preparation of food capable of supporting microbial growth, must be effected by heating the food to the required temperature, holding it at this temperature for the required time, and then either rapidly cooling the food or passing it to subsequent manufacturing without delay.

미국 연방규정 21 CFR 117.80 · 등급 A

실측한 한국 웹 10곳 가운데 데친 뒤 찬물에 헹구거나 담그라고 한 곳은 10곳입니다. 그런데 그 찬물의 온도를 말한 곳은 0곳, 얼음을 쓰라고 한 곳은 0곳, 얼마나 식히라는지 시간을 말한 곳은 0곳입니다. 각 글의 조리순서 구간에서 찬물 처리 구절을 찾아 그 안에서 세었습니다.

소금은 답하지 않습니다

데치는 물에 소금을 넣는 것이 색이나 맛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것을 정한 1차 근거를 이번 조사에서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소금의 효능을 답으로 적지 않습니다. 아래는 답이 아니라 갈림의 기록입니다.

자세한 갈림 기록은 주제 첫 페이지에 있습니다.

일반 웹은 얼마나 갈리나 — 답이 아니라 갈림의 기록

아래 수치는 이 사이트의 답이 아닙니다. 같은 질문에 글마다 다른 답이 나온다는 사실의 증거로만 싣습니다.

실측 5곳 — 10초 ~ 60초(최소 대비 6배)

이 페이지의 답은 목적이 정해진 뒤에만 성립합니다. 목적이 바뀌면 판정 기준도 시간도 바뀝니다. 채소의 양·물의 양·자른 크기가 다르면 걸리는 시간도 달라지니, 마지막 판정은 그 목적의 기준(효소냐 상태냐)으로 하시기를 권합니다. 이 사이트는 조리 안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